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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렌드 2026년 4월 18일 · 에디터 이서연 · 읽는 시간 5분

올 봄, 꼭 챙겨야 할 5가지 스타일

봄이 오면 옷장에도 변화가 필요합니다. 지난 겨울의 무거움을 걷어내고, 가볍고 산뜻한 아이템으로 스타일을 새롭게 정비하세요. 패션이 에디터가 선별한 올봄의 핵심 스타일 5가지를 소개합니다.

1. 린넨 셔츠 — 봄의 가장 기본

피부에 닿는 감촉이 시원한 린넨은 봄·여름의 대표 소재입니다. 오버사이즈 실루엣을 고르면 무심한 듯 스타일링이 완성됩니다. 슬랙스, 데님, 스커트 어디에나 잘 어울리며, 살짝 구김이 있어도 오히려 멋스럽습니다.

2. 플로럴 원피스 — 한 벌로 완성되는 룩

하루가 짧은 봄철, 아침 외출이 급할 때 플로럴 원피스 한 벌은 충분합니다. 올해는 미니보다 미디 길이가 강세. 굽 있는 뮬이나 로퍼와 매치해 우아함을 더해보세요.

3. 트렌치 코트 — 간절기의 국보급 아이템

쌀쌀한 아침과 따뜻한 낮의 기온차가 큰 봄에는 트렌치 코트가 정답입니다. 베이지, 카키, 블랙 세 가지 색상을 두루 활용할 수 있으며, 허리 벨트를 묶어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.

"봄 패션의 핵심은 가벼움과 레이어링의 균형입니다. 얇은 소재를 겹쳐 입는 센스가 올봄의 포인트." — 에디터 이서연

4. 캐주얼 스니커즈 — 편안함과 스타일의 균형

겨울의 부츠를 벗고 봄에는 가벼운 스니커즈로 발 건강도 챙겨주세요. 화이트 레더 스니커즈는 원피스, 슬랙스, 데님 어느 룩에도 어울리는 만능 아이템입니다.

5. 컬러 포인트 액세서리

봄은 색을 즐기는 계절입니다. 파스텔 톤의 스카프, 선명한 레드의 핸드백, 연한 블루의 이어링 등 작은 액세서리 하나로 룩 전체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.

이번 봄, 새로 장만할 아이템 리스트를 준비하셨나요? 패션이 스토어에서 에디터가 직접 큐레이션한 시즌 아이템들을 만나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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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서연 에디터

패션 &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에디터 출신. 매일의 옷차림에서 영감을 얻어 현실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제안합니다.

댓글 (3)

민지 2026.04.19

린넨 셔츠 추천해주신 것 바로 장바구니에 담았어요!

소현 2026.04.19

트렌치 코트 색상별 활용 팁이 유용했어요. 카키 하나 장만해야겠네요.

지윤 2026.04.20

올해는 레이어링에 더 신경 써보려 합니다. 좋은 글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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